빨빨대면서 구경하다가 심심해지면 노래나 오디오 북을 듣는다던지 1000-7같은거 해보고 주변에 새로 생긴 가게를 들리고 나면 좀 무기력한 상태에서 벗어나는것같구 도닌 맨날 저녁먹기 전쯤에 돌아다니는데 사람도 ㅂㄹ없고 날도 눈부시지 않고 어스름해서 좋아 해져가는 색도 예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