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때 맨날 으이그 니가 뭘하겠니 그냥 때려치고 공장이나 가라 해놓고 이제와서 금동아 엄마는 니가 그때 진짜 서울대가서 뭐라도 될줄알았다 ㅇㅈㄹ하노 지금도 도니가 뭐라도 해보겠다 하면 에휴 니가 그렇게 의지가 약한데 그걸 잘도 할수 있겠냐 하면서..앰 밑에서 계속 앰말 듣고 있으니까 ㄹㅇ 점점 도니가 아무것도 못할것처럼 느껴져서 무서워 독립만이 답인가 지금도 앰 일때문에 주말마다밖에 앰 못만나는데 만날때마다 도니 비꼬고 ㅈㄹ하노 도니외모도 하나하나 트집잡아서 지적하는데 미치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