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도 진짜 미친좆간이나 가해자가 아니라 그 좆간한테 시달린  좆간들이 가는것처럼 휘말리는 좆간도 미친 좆간때문에 어쩔 수 없이 소리 질러가면서 싸우는거긴하지만 그순간에도 휘말리는 좆간인 도니는 그런 생각하게됨 싸우는거 욕하는거 노무 의미없고 고통스러워 시발 ,,,,,,다른데가 지옥이아니고 살아숨쉬는 지금이 지옥이구나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