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와꾸 걸고넘어지는 씹스러운 좆간들이 있는것도 아닌데 주기적으로 외모정병오는거 노무 좆같다 화장하는데 돈 시간 들이는거 의미없는거 맞고 그것때문에 왠만하면 화장 안한지도 n년됐음 친구들이랑 여행가도 친구들 씻고 화장하는데 2시간 넘게 걸리는 동안 난 주변 구경이나 하러 다니면서 만족했거든 근데 그때 찍은 사진 보니까 노무 못생겨서 존나 현타옴 물론 화장해도 그게 그거긴 한데 시발 차라리 화장해서 ㅆㅅㅌㅊ 되면 화장하는데 드는 돈이랑 시간 아까워하지도 않았을듯 그리고 사진찍으면 좆같이 나오는것도 아니까 사진찍기 싫은데 그거 티나서 분위기 갑분싸되는것도 못 견디겠고 그냥 그때 사진 보면 여행의 추억이니 뭐니 하나도 안 떠오르고 내 와꾸만 생각남
걍 현생 살다보면 내가 가진 것에 어느정도 만족하고 자신감도 채워지고 행복충 되는데 개빻게 나온 사진 생각할때마다 자존감깎이고 정병옴 고작 와꾸가지고 이러는거 한심한거 아는데 ㅅㅂ 주변에서 자존감 깎거나 압박주는것도 아닌데 혼자 정병 처 걸리는 내가 너무 병신같음
ㄷㄴ랑 똑같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