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뭣모를때는 애비만 씨발롬인줄 알았는데 대가리커서 보니까 애미도 수준 똑같았음 나 포함 자식 세명한테 각각 몇천만원씩 뜯어놓고도 그놈의 돈 돈 타령 초년생때 뭣모르고 대출 받아준거 잘 갚고있는줄 알았더니 신용도 개판으로 만들어놓고 애미가 부모노릇을 하는게 아니라 자식들 앞길 막으려고 작정한년같노 애비는 갓혼하고나서 지혼자 달마다 500만원 이상 벌면서 지한테만 쓰니까 갓생사느라 바쁜데 시발 노무좆같아 차라리 걍 애미가 하루빨리 뒤져버렸으면 좋겠노 노후대비도 하나도 안해놓고 다늙어서 알바나 뛰러다니고 자식들한테 손벌리면서 겨우겨우 입에 풀칠만 하고 사는데 저축도 할줄모르고 돈을 걍 어케 관리를 해야되는지를 모르는거같노 애비랑 같이 살때 생활습관을 못버려서 개답답해 최근엔 계속 이따구로 살꺼면 연끊는다는 말까지 하면서 존나 화냈는데도 당장에 자식들한테 그런소리나 듣고산다고 빈정상해하고 시발 진짜 꿀밤 개때리고싶어 애미년 꼬라지보니까 난 중년되기전에 자살해서 죽을래 저렇게 추하게 늙어서 목숨부지하고싶지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