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뭣모를때는 애비만 씨발롬인줄 알았는데 대가리커서 보니까 애미도 수준 똑같았음 나 포함 자식 세명한테 각각 몇천만원씩 뜯어놓고도 그놈의 돈 돈 타령 초년생때 뭣모르고 대출 받아준거 잘 갚고있는줄 알았더니 신용도 개판으로 만들어놓고 애미가 부모노릇을 하는게 아니라 자식들 앞길 막으려고 작정한년같노 애비는 갓혼하고나서 지혼자 달마다 500만원 이상 벌면서 지한테만 쓰니까 갓생사느라 바쁜데 시발 노무좆같아 차라리 걍 애미가 하루빨리 뒤져버렸으면 좋겠노 노후대비도 하나도 안해놓고 다늙어서 알바나 뛰러다니고 자식들한테 손벌리면서 겨우겨우 입에 풀칠만 하고 사는데 저축도 할줄모르고 돈을 걍 어케 관리를 해야되는지를 모르는거같노 애비랑 같이 살때 생활습관을 못버려서 개답답해 최근엔 계속 이따구로 살꺼면 연끊는다는 말까지 하면서 존나 화냈는데도 당장에 자식들한테 그런소리나 듣고산다고 빈정상해하고 시발 진짜 꿀밤 개때리고싶어 애미년 꼬라지보니까 난 중년되기전에 자살해서 죽을래 저렇게 추하게 늙어서 목숨부지하고싶지가 않음
[일반] 애미 시발련 자식들 월급을 곳간처럼 생각하노
익명(223.39)
2021-03-25 19:22:00
추천 2
다른 게시글
-
체력 노무 거지라 우울하긔
[2][일반] 익명(223.62) | 21.03.24추천 13 -
도니들아 밥이라도 잘챙겨드시긔
[2][일반] 익명(223.33) | 21.03.24추천 11 -
머학 다니는 도니들 있노?? 노네도 과제 존나 많노??
[4][일반] 익명(110.70) | 21.03.24추천 1 -
금갤이 망하면 탈갤하고 갓생살수 있을거같았는데
[3][일반] 익명(223.39) | 21.03.23추천 0 -
맛있는거 먹고싶노
[일반] 익명(39.7) | 21.03.23추천 0 -
뭔가 요즘 사람들이랑 말이 안통하는 느낌이야
[2][일반] 익명(39.7) | 21.03.23추천 2 -
앰앱이혼하면 도니 어디서 살지
[일반] 익명(223.38) | 21.03.22추천 0 -
좆간들 만나는거 자체가 시간낭비 돈낭비로 느껴져
[일반] 익명(39.7) | 21.03.22추천 2 -
도니 가스라이팅했던 미친년이랑 같은 수업들어
[일반] 익명(223.38) | 21.03.22추천 1 -
흙부모들 낳아준걸 감사히 여기라는 마인드 좆같아
[일반] 익명(39.7) | 21.03.21추천 15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