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쓰기 싫어서 그냥 성적되는대로 자머뱅운없는 가노학과 들어갔어욤 처음엔 가노학과 자머병원유무 상관없이 그냥 어디든 들어가서 졸업만하라던 의새 큰앱충은 내 아는 의사가 그러던데~ 하면서 은근히 후려치는거같고 약머 준비하다가 작년에 잘안된 사촌도 뇌에 힘 풀린사이에 무시하는 말 했다가 아차했는지 변명으로 커버치는걸 겪었사와욤.. 그리고 이건 도니가 자격지심땜에 꼬아 받아들인거 같긴 한데 친구도 지 주변에 자머뱅운있는 가노학과 졸업해서 서울쪽으로 취업한 온냐가 그 들어가기 어려운 머학에서 얼마나 공부를 잘했고 그 학교가 얼마나 좋은 학겨인지랑 그 온냐한테 들었는데 가노는 나이 많이봐서 일이년만 나이 많아도 핸디캡되서 좋은데 취업하기 어렵고 끽해야 준종합병원인데 거기는 돈도 그냥저냥한 중소기업이랑 비슷하게 받는다 들었다는둥 구구절절 설명하느라 바쁘네욤.. 괜히 기죽긔... 취업률만 보고 들어온건데 도니가 잘못선택한걸까욤... 도니가 갓수 알뚜충일땐 다들 좋은 사람이라고만 생각했는데 도니에 사람보는 시선이 그때에 비해서 노무 베베 꼬인거같노 하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