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쓰기 싫어서 그냥 성적되는대로 자머뱅운없는 가노학과 들어갔어욤 처음엔 가노학과 자머병원유무 상관없이 그냥 어디든 들어가서 졸업만하라던 의새 큰앱충은 내 아는 의사가 그러던데~ 하면서 은근히 후려치는거같고 약머 준비하다가 작년에 잘안된 사촌도 뇌에 힘 풀린사이에 무시하는 말 했다가 아차했는지 변명으로 커버치는걸 겪었사와욤.. 그리고 이건 도니가 자격지심땜에 꼬아 받아들인거 같긴 한데 친구도 지 주변에 자머뱅운있는 가노학과 졸업해서 서울쪽으로 취업한 온냐가 그 들어가기 어려운 머학에서 얼마나 공부를 잘했고 그 학교가 얼마나 좋은 학겨인지랑 그 온냐한테 들었는데 가노는 나이 많이봐서 일이년만 나이 많아도 핸디캡되서 좋은데 취업하기 어렵고 끽해야 준종합병원인데 거기는 돈도 그냥저냥한 중소기업이랑 비슷하게 받는다 들었다는둥 구구절절 설명하느라 바쁘네욤.. 괜히 기죽긔... 취업률만 보고 들어온건데 도니가 잘못선택한걸까욤... 도니가 갓수 알뚜충일땐 다들 좋은 사람이라고만 생각했는데 도니에 사람보는 시선이 그때에 비해서 노무 베베 꼬인거같노 하아.. ☹
[일반] 좆수 그만두고 머학 갔다고 도니가 주변 보는 시선이 놈 바뀐거같아
익명(175.223)
2021-03-26 13:51:00
추천 3
댓글 5
다른 게시글
-
정병관련은 아닌데 요즘 고민인거
[1][일반] 익명(39.7) | 21.03.26추천 0 -
좆척들 좆같아서 절연하고 싶어
[일반] 익명(106.102) | 21.03.25추천 1 -
애미 시발련 자식들 월급을 곳간처럼 생각하노
[일반] 익명(223.39) | 21.03.25추천 2 -
체력 노무 거지라 우울하긔
[2][일반] 익명(223.62) | 21.03.24추천 13 -
도니들아 밥이라도 잘챙겨드시긔
[2][일반] 익명(223.33) | 21.03.24추천 11 -
머학 다니는 도니들 있노?? 노네도 과제 존나 많노??
[4][일반] 익명(110.70) | 21.03.24추천 1 -
금갤이 망하면 탈갤하고 갓생살수 있을거같았는데
[3][일반] 익명(223.39) | 21.03.23추천 0 -
맛있는거 먹고싶노
[일반] 익명(39.7) | 21.03.23추천 0 -
뭔가 요즘 사람들이랑 말이 안통하는 느낌이야
[2][일반] 익명(39.7) | 21.03.23추천 2 -
앰앱이혼하면 도니 어디서 살지
[일반] 익명(223.38) | 21.03.22추천 0
걍 니가 좆수일때는 지나가는 개미정도로 신경 안쓰다가 뭐라도 해보려고 하니까 인간취급=비교대상이 된거긔 한남들이 보지만 보면 어떻게든 해보려고 살갑게 굴다가 지보다 잘난점 보이면 깎아내리고 대리채 잡아서 끌어내리려고 하는거랑 비슷하다고 보면되귀 그냥 본성 드러내는거임
그리고 내주변 지잡가노간년들 다들 어떻게든 취업 햇긔 힘내시긔
그럼 도오니가 일단 좆간으로 격상해서 이제야 본성 보이는거라 생각하면 되겠노 힘내겠다와 차라리 반슥해서 자머있는곳 갈까 생각중이다와 도니 지금 입학한곳 장학금 준다길래 온건데 이제와서 흑회되노
여유되면 반수나 편입도 고려해보시귀 아무래도 의료쪽은 자머병원 있는곳을 더 쳐주니까욤
주변사람들이 이상한거 같음 무시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