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놈이 미친듯이 때려놓고 도니가 어떻게든 반항하려고 가위랑 식칼 들었다고 무섭다고 경찰부르고 고소하려한거 생각하니까 코미디노 도니가 침입해서 죽이기라도 할까봐 방문손잡이 열쇠형으로 바꿔달고 ㅋㅋ그럼 도니가 고분고분 맞고있기라도 바란건가 ㅋㅋㅋ병신이 그때 생각나서 아무리 서로 잘해주는 척 하는 와중에도 좆같아서 기분 씹창나고 좆같아지는데 그새끼 표정 조금만 딱딱해도 무섭고 트라우마 씨게 박혔는데 엄마란 인간은 좀 맞은게 별거냐고 이미 남보다 못한 되돌릴수 없는 관계인데 아닌척만 하는거 뭐만하면 그래도 동생인데 ~타령하고
도니 맞을때 아무런 제지없이 쳐다보기나 하고 도니는 유치원생때부터 앰 맞는거 못하게 하려고 필사적으로 제지했는데 걍 앰은 아무리 시간이 지나고 반성해도 달라지지않는 인간이고 자기몸 위안이 우선이라는거 앰못사이면서도 앰 노무 가증스럽고 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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