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상담은 고급식때였음 좆울증 걸리고 혼자서 혼란스러웠는제 1366인가 거기서 무료 상담 가능하대서 용기내서 상담 걸어봤음 근데 막상 해보니까 내가 생각했던 대화가 아니었음 상담사가 나의 우울증에 대해 니가 잘못 생각한거 아닐까? ㅌㅊ로 말했었음 노무 상처였고 상담 일방적으로 끝냈음
두번째는 정신과에서였음 상담비가 노무 비싸서 현재 저금해둔 돈으로는 못결제하겠고 대신 앰한테 쳐맞아 가면서 몰래 결제한 상담이었음 상담 중에 카드를 보고 내 생각을 말해야하는 게 있었는데 원래 내 생각을 입밖으로 안 꺼내는 성격이어서 그런지 생각 하나를 말하는데 힘들고 오래걸렸음 근데 거기다가 상담사는 비싼돈 쳐받으면서 내가 대답하는데 오래걸리니까 집중 안하고 폰만지고 있었음ㅋㅋ  시발 설문지에 내 과거에 대해 이것저것 써오래서 써갔는데 그거보고 피해망상이 심하다고도 했음 덕분에 스스로에 대한 의심이 더 깊어졌음 고맙다 시발년아 그때는 괴로웠는데 돌아보면 그새끼들이 병신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