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은 하고사는거냐 너 보면 아무생각없이 사는거같다 그나이먹고 여태 배운게뭐냐 이런 기본적인것도 모르냐 귀가 뚫려있으면 잘들을텐데 니가 집중도 안하고 안들으려고 하는거같다 눈치만 보고 적당히 시간만 떼우다 가려는거 눈에 보인다 등등 외에도 온갖 비꼬고 깎아내리는말만 존나하구.. 내딴에는 열심히 하려고 하는건데 남들 눈에는 성의없이 빈둥거린다고 자주 오해받아서 그거땜에 알바나 이전 직장에서도 초창기에 꼽 많이당했는데 여기는 정도가 더 심한거같노 직원들 전체적으로 좀 사람간에 급나누고 품평질하는것도 좋아하고 남들보다 즈그가 더 우위에 있고 반복노동 알바 노가다 공장 배달 이런거 하는사람들 ㅎㅌㅊ인생이라고 깔보고 무시하는게 보여서 더 역겨워 그렇게 잘난척할만큼 엘리트들도 아니면서 머리 좀 쓰는 계열이라고 노무 자만심이 심한거같구 맘같아선 그렇게 대가리좋으면 판검사나 하고있지 왜 이런일 하고있냐고 해주고싶은거 날마다 꾹꾹 눌러참고있는데 내가 아무말 안하고 저런소리 듣고만 있으니까 갈수록 정도가 심해지는거같노 그래서 걍 이번달 월급날까지만 일하고 그만두고 집근처 알바나 구할까 생각중임 일 힘든것보다 같이 일하는사람이 안맞고 좆같으면 도저히 참고 못하겠어
[일반] 직장 상사가 자꾸 빈정거리고 꼽주는거 심해서 좆같아
익명(223.39)
2021-04-06 19:24:00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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