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맛있는걸 아예 못느끼겠거나 맛있어도 그렇게 기쁘진않은상태니까 맛없는건 더 먹기싫고 그니까 맛없으면 좀 굶고 부정교합이라 씹는것도 오래걸리는데 우울증약 부작용으로 구강건조도 생겨서 먹는게 더 노동같고 이제 근육 다빠진 할매 다 됐어 요즘은 좀 신경써서 먹으려고 하긴하는데  중고급식땐 그렇게 식욕이 넘치고 머지였는데 지금은 제발 살찌는게소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