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나뉘는게 아닐까 존나 열심히 활동해도 해야할 일도 전부 훌륭하게 끝마치고 씩씩하게 나아가는 사람보면 노무 부러워 왜 도닌 그렇게 될수없지 하는건 좆도 없는데 매번 빌빌대면서 쉬고싶다고 지랄대는게 한심하기 짝이 없어 씨발 뒤질 예정이었으면 옛날 옛적에 뒤졌어야지 왜 아직까지 안뒤지고 딴말만 계속하는지 모르겠노 이때까지 살아오면서 쓴 돈이 아까운데스웅 오늘 유서도 써봤는데 제대로 죽을 방법이 생각이 나지 않아서 못죽었어 정신박약년 하려면 식칼 목에 꽂고 뒤질수 있을텐데 그걸 못해 시발 왜 아무것도 못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