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 다 잘하고다니는거 하나도 제대로 할줄몰라서 몇번이나 떨어지니까 자괴감만 생기고 의욕은 바닥치는중이구.. 흙이라 돈 한푼이 아쉬운 입장인데 몇십만원 우습게 써버리고 강사들은 성의 좆도없어서 존나 후회돼 대체 왜 이짓거리를 시작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