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은 아프고 할일은 안끝나고 할래도 머리에 들어오지도 않고 주변에선 기대만 크고 나한테 기대하고 기대는 사람은 많은데 내가 의지할 사람은 한명정도밖에 안떠오르고 남들이 나한테 그러는게 너무 좆같은걸 아니까 걔한테도 막 징징대지 못하겠고 주변 정병새끼들은 즈그들 정병만 정병이라고 위 아파뒤지겠는데 술처먹자고 징징대고 안될거같다하면 서운해하고 씹새끼들 쉬고싶은데 자꾸 불러내고 자기 얘기 안들어준다고 서운해하고 내가 지 감쓰냐고 씨발 아 진짜 개좆같아 그냥 날 안부르는게 도와주는거라고 제발 혼자 냅둬 좀 다른 사람도 아니고 니하고는 만나봐야 우울하고 짜증만 나니 씨발... 정병이랑 정병은 친구하면 안될것같아 그새끼는 내가 정병인걸 모르겠지 아주 지 병만 병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