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니한테 문상 꺼내서 주더니 갑자기 앰한테 또 내 지갑에 손댔냐고 난리쳐서 앰 개빡치고 도니도 빡쳐서 뭐라하느라 머리 어질어질해 갓기때부터 이런 광경 보면서 사는 댕쟝이 불쌍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