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꿀수없는 과거가 자꾸 떠오르고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앞에서 뭔가 실수한건 아니었을까 평소답지 않게 위축되고 두근거리고 무기력해서 잠만 잤어 그래도 예전엔 과거생각이 밀려오면 눈물만 났는데 담담했어 그러니까 언젠가는 도니에 후회스러운 모습도 받아들일수 있을꺼라고 믿어요 지금은 덮어두고 경주마처럼 앞만 보고 달리는수밖에 없는것같아 쓰다보니까 어제 술마신게 원인인것같기도해 술먹지 말아야겟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