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도 대놓고 나랑 잦동생 노무 비교될까봐 걱정된다고 하는거 들어버렸는데 별 생각 다들구.. 하고싶은 것도 없고 잘하는 것도 없고 의무 질 끈기도 없어서 쓰레기처럼 사는데 잦동충은 공부도 잘하고 하고 싶은 일 있어서 그 준비 탄탄히 하던데 저어는 지금까지 뭐 한게 없구..
별 거 아닌척 비교될거 이미 각섰다고 하긴 했는데 노무 맞말이라 그대로 돌아오구 성인된지 몇년인데 아직도 초딩때만도 못한 마인드로 점점 퇴화 해가는 도니는 결국 어디로 가고있을까욤
언어도 건들고 자격증도 건들여봤는데 실전에서 쓰기엔 쓸모없는 것들이고 이젠 바뀌기 위해서 뭘 해야할지도 모르겠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