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지금의 도니는 좆기때보다 더 약해진걸까욤
뭐든 툴툴 털고 일어나고 열등감도 더 노력하는 원동력으로 삼았던 때가 자꾸 생각나 울면서도 열심히 살앗던 때가..
지금은 스트레스 받으면 머리가 너무 아파서 내가 너무  한심해 이런것도 못견뎌내는것같아서
한참 열심히 살고 목표도 많을때 도니 일상생활 다 포기하고 내려놓게 만든 원인이 있는데 그걸 만든 사람을 다 잊고 살려고 했는데 우울해지면 그사람을 당장 찾아가서 죽여버리고싶어
사실 도니도 시간지나면 다시 잘 살거란거 아는데 그냥 이럴때는 마음속에 있는 분노가 너무 커지노..  사람한테 분노를 느껴본적이 별로 없어서 이렇게 예민한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