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사로잡혀서 스스로 괴로워하는 건 왜 그럴까욤 앞으로 잘 하면 된다고 다짐해도 그때부터 잘못돼있었다는 생각은 버려지지 않아욤
현실도피 하려고 망가를 봐도 그때의 도니랑 비슷한 나잇대가 나오면 다시 떠올라욤 과거는 이제 바꿀 수 없는걸 알면서 이러는게 바보같아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