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니 동네가 똥통고 많은 쓰레기동네라 그런진 몰라도 화장안하고 츄리닝 잠옷 추레하게 대충 입고 나가면 급식좆찐들이 지나가면서 존나 꼬라봐서 기죽어 반대로 꾸미면 근거없는 자신감 생겨서 기싸움할 수 있는데 화장하고 안하고에 인간성이 달라지는것같아 화장 안했을땐 저기 마주보고 지나가는 사람들 중 누군간 날 보면서 찐따같다고 생각하겠지 라는 생각이 들면서 몸이 뻣뻣하게 굳고 삐걱대지고 원하는대로 안움직여져서 진짜 윽억 하는 찐따같아져
[일반] 화장 안하면 몸도 대갈도 삐걱거리고 장혜같아져
익명(223.62)
2020-01-25 07:24
추천 1
댓글 1
다른 게시글
-
실패할 거 같아서 자살하고 싶노[일반] 익명(223.38) | 20.01.24추천 1
-
욕심많은 흙으로 태어난게 싫어[일반] 익명(223.39) | 20.01.24추천 25
-
도니가 그냥 찐따인건지 정병인건지 모르겠어 [3][일반] 익명(211.36) | 20.01.24추천 0
-
정병 기록 따로 안남지? [2][일반] 익명(39.7) | 20.01.24추천 0
-
도니 그냥 내 마음대로 살 거야 [1][일반] 익명(175.223) | 20.01.23추천 1
-
앞으로 사람을 유심히 관찰하기로 했어 [3][일반] 익명(223.39) | 20.01.23추천 1
-
도니 대학친구 하나도 없어 [8][일반] 익명(223.38) | 20.01.22추천 4
-
아무도 도닐 안좋아해 [4][일반] 익명(175.196) | 20.01.22추천 0
-
흙인게 놈 싫오 [2][일반] 익명(110.70) | 20.01.22추천 0
-
도니열심히사려고 죽음어리 샀는데 [1][일반] 익명(223.62) | 20.01.22추천 0
학식되면 별 생각 안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