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니 동네가 똥통고 많은 쓰레기동네라 그런진 몰라도 화장안하고 츄리닝 잠옷 추레하게 대충 입고 나가면 급식좆찐들이 지나가면서 존나 꼬라봐서 기죽어 반대로 꾸미면 근거없는 자신감 생겨서 기싸움할 수 있는데 화장하고 안하고에 인간성이 달라지는것같아 화장 안했을땐 저기 마주보고 지나가는 사람들 중 누군간 날 보면서 찐따같다고 생각하겠지 라는 생각이 들면서 몸이 뻣뻣하게 굳고 삐걱대지고 원하는대로 안움직여져서 진짜 윽억 하는 찐따같아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