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토요일날 재기할거야 어차피 죽으나 안죽으나 여기서 살수있는것도 다음주까지고 집에 물도 안나오고 전기도 언제 끊길지 몰라 미련도 없고 하루한끼도 못먹는것도 지겨워 못씻은지 벌써 5일짼데 몰래 밖에서 생수통에 물받아와서 씻는것도 지겹고 친구네서 눈치보면서 걔 쉴때까지 기다렸다가 걔네 앱앰 몰래 씻는것도 다 지겨워 이제 돈빌릴수있는 친구도 없지만 몇천원이라도 빌려서 밥이라도 배부르게 먹고 뛰어내릴거야 그리고 절대 앰앱이나 친척 가좆들한테 돈빌려주지 말라노 도니도 몇천만원 도니 이름으로 빌려줬는데 다 부질없고 도니만 나중에 병신됐구 어차피 나는 친딸도 아니었는데 그냥 그렇게라도 사랑받고 싶었는데 나중에 도니만 병신만들고 손절하고 지들끼리 행복하게 사는거 꼴보기 싫어서라도 죽을거야 그동안 즐거웠어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