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봊친이랑 통화할때 목소리 토나오게 맨들거려 겜창짓할때 같은 잦한테 하는 거랑 차이 개오져서 목소리만 들어도 상대가 누군지 보이는 수준임 집에서 하는 일 좆도 없으면서 가끔 나와서 패악질 부리고 장남이랍시고 자존심 세우면서 폼만 잡는 꼴 노무 좆같아 앰앱은 속태우긴 하는데 암말도 안하구 그냥 냅둬서 기만 존나 살아서 더 개지랄 하는 거겟죰 저런 씹새끼가 지 봊친 앞에서는 멀쩡한 척 굴거 생각하면 증말 구역질나노 얼른 혐혼해서 나갔으면 좋겟노 어차피 그 봊친도 띵잦같던데 둘이 천생연분이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