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존나 병신같은거에도 깨지는데 비슷한 욕들만 들어서 그 욕들이 익숙해져서 무뎌진거였어 사람관계에 연연하지 않는다는것도 아니였어 도닌 애정 결핍이었는데 신용할만한 사람이 없어서 사람관계에 연연하지 않는거였어 다른 정상인의 비일상적인 하루는 도니의 일상이라는걸 깨달았어 그냥 정신병자의 쓰레기같은 일상이었던거야
노력하는것도 제대로 해본적이 없어서 금방 포기하고 사람과 깊은 관계를 맺어본적이 없어서 제대로 말도 못하고 눈치도 없고 선도 금방 넘어버리고 말아 자살충동도 빈번히 들어서 하루 내내 자살생각만하다가 침대에 뻗어서 인터넷을 하면서 자살에 집중하지 못하게 집중력도 일부로 장혜로 만들고나니까 이젠 아무것도 못하는 병신이 되어버린거야 참 웃겨
좆간관계는 잠시 뒤로 미뤄두고 혼자서 가능할만한 볼륨 작은 것부터 영차해서 성취해보라노
자기 합리화는 자기 보호의 수단이고 세상 모든 사람이 합리화를 한다노 본인만 합리화하는 ㅂㅅ이라고 생각하지 말란고야 이상과 현실의 괴리라는 건 누구나 느끼는 거구
도니가 쓴 글인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