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버틴다면야 버틸지도모르겠지만 애초에 흥미가 존나 안생겨서 적성에 안맞는거같아 또 이거랑 별개로 죽을때까지 공부하면서 사는 삶을 살고싶진않아 상상만해도 존나 끔찍하노

근데 그렇다고 자기발전 없는 일 하긴싫은데 엄청 열심히 살고싶지가 않아 욕심은 항상 어느정돈 있지만 치열하게 살고싶엇을 때는 급식때밖에없노 애초에 그것도 편하게살고싶어서 치열했던거고...근데 편한 삶은 금수저밖에 업노..

옛날부터 직업으로 하고싶은 일이 없어서 걱정이었는데 하고싶은 일 하는 경우가 더 드문거같고 해도 좆같다는 사람 많은데 성격에 맞는일이나 찾고싶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