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앰이 보던거 지나가면서 본건데 슨상이 슨배님한테 괴로운일이잇으면 털어놓으렴 털어놓으면 고민이 좀 덜어질고야햇는데 고개를 저으면서 말을 안하려고햇음 그래두 말해보라고 해서 결국말햇는데 돈을 벌고싶은데 어려서 돈을벌수가 없어서 쓸모없어요 앱충이 원망스러워요 애들이 나더러거지래요 나같은건 죽어야해요 라는 부분이 기억에 남앗어 살아있기때문에 살아가는사람은 쓸모가없어 살아잇을 이유가없잖아
어렷을땐 누구나가 그렇지만 막상 커서 이제 독립할 입장이 되니까 진짜 쓸모없는 좆간 뭐 하나 하지도 못하는 도니는 어쩌면 좋지 새벽에 괜히 심란해지노
고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