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나 상사들도 도니같은 때가 있었을거라고 어떻게든 좋은쪽으로 생각해보고 싶어도 막상 도니 동기보면 뭘 시켜도 쓱쓱 잘해서 자괴감들어 사람 말도 잘 못알아듣고 잘하는것도 없고 그렇다고 성격이 좋은것도 아니고 쓸모없기만 한데 도니의 존재의의는 머체 뭘까욤 이렇게 자존감 좆창난채로 살고십지안아 그냥 재기하는게 도니한테도 모두한테도 제일 좋을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