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걱정이 많아서 불안장애 강박증 건강염려증 맨날 생겻다안생겻다 하는데
하 ㅅㅂ 이번건 진자 견디기 노무 좆같노 .....

도닌 집에 계속 박혀도 상관없는데 앱충새끼가 싸돌아댕겨서 그리고 앱충이 걸리면 나도 완전 높은 확률로 걸릴텐데 그럼 집안에 좆댕이새끼는 어떡하노?? 앱충새끼 만약 뒤져도 힘들거같고..

치료얼마나 받을지도 모르는데 사료랑 물 까놓고 가는 방법밖에 없는건가... 아니 환자 자리가 없어서 집에잇을 때 일지도 모르는건가...

옛날엔 안그랬는데 요즘엔 좆댕이가 진짜 가족처럼 느껴져서 좀 힘들어 그냥 애완동물로 정 좀 덜주고싶은데 10년키워서 그때랑 인식이 너무 달라지긴햇노 의지할데도 정줄데도 점점 없어지니깐 더 그런거같애

걱정해도 달라지는거없으니 최대한 앱충이랑 접촉피하고 소독하고 침묻는거 따로쓰고 할거긴한데.. 하..........

정보도 좀 멀리하는게 좋을거같은데....맘처럼 계속 멀리하게되진않노....그래도 1000찍는건 ㄹㅇ금방일텐데....확진자 소식 뜨는것도 무섭고...

걍 노무 무서워 자고나면 아무렇지않아질 때도 잇는데 자기직전엔 꼭 쳐무섭노 씨발 신경안정제도 작년에 받은거 존나조금밖에없고 슬프노 죽고싶노 ㅜ

면역력 떨어지니까 잠이나 자야되는데 시발... 잠이나 자야겠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