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부터 감쓰당해서 사회생활이 노무 무서워져서 알뚜구할때 긴장돼서 토까지했는데 막상 겪어보니까 별거 아니였구 앰은 이제 안하는데 언니가 하루에 한번씩 일터지는거 갖고와서 주입시키는거 노무 힘들어서 이제 얘기하지말아달라고 부탁했는데 새로만난 친구가 자기얘기 잘들어준다고 나랑 비교하듯 얘기해서 배신감들어 도닌 그래도 그런얘기 털어놓을 상대는 나밖에없겠지 해서 새벽에 술먹고 자는거 깨워서 털어놓을때도 아침까지 계속 들어줬던건데 정작 도니얘기는 안듣고 회피했으면서 매정한사람 취급이나 당하노.. 누가 선긋는게 현띵하다 했었는데 그말이 맞는것같아
[일반] 가좆전용 감쓰인 도니
익명(223.38)
2020-03-01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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