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병 온 이유도 아는데 해결 못하니까 걍 살자하고 싶어 좆기때부터 흙이라 남들 다하는 거 못하는 건 적응했는데 할앰앱이 도니네 집에 들어와있는 건 5년이 지났는데도 적응이 안되노 씨발씨발 급식때부터 좆같아도 꾹참고 있었는데 작년여름부터 자제가 안되노 차라리 다 죽여버리고 도니도 걍 죽고 싶어 울때마다 앰이 왜그러냐고 묻는데 솔직하게 대답할수도 없고 토모들한테도 쪽팔려서 말못하겠어 씨발진짜 아 집 생각만 하면 분조장오노 앰이랑도 사이 좋은데 앰앱 때문에 할앰앱 떠맡은 거 생각하면 도무지 좋게 대할수가 없어서 참으려고 해도 자꾸 화내게 되고 앰앱은 이유도 모르고 화내는 도니 이해 못하고 화내는 거의 반복이노 씨발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