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곧 궁금해 오던거 오늘 처음 해봤고 그 계기는 소외감이었고 어찌 되든 상관 없는 이상한 tmi를 들었고 가깝고 먼 사람에게 이상한 오버를 했고 돈 낭비했고 과하게 해서 지금은 온몸이 녹아내릴 것 같노
확실한건 오늘 느낀 무력감이 정신적으로 힘들다는것 그리고 오늘 처음 해본 그것은 생각보다 괜찮았고 볼품 없어서 습관이 될까봐 지금도 기분이 별로라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