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당당하고 경찰 오던말던 아내 팔뼈는 부러뜨릴거고 말리는 자식은 투명인간이었지만 그러다가 다큰 자식이 넹글해서 경찰오는건 ㅈㄴ 쪽팔리대 오만데 다 이사다니면서도 쳐싸웠으면서 그때는창피햇ㆍ 어케 살았노
니들은  어느날 갑자기 자식손에 비명횡사해도 할말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