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때 데려와서 아직 10개월인데 놈 소중한 존재가 돼서 무서워 조금이라도 잘못된다고 생각하면 바로  즙나옴  솔직히 버릇 많이 없고 애가 뭘 몰라서 도니 슬플때 딱히 옆에 있어주지도 않지만 외모도 놈 인형같고 그저 하늘에서 내려온 아기천사야  슬개골 아픈거 대신 아파주고싶어 도닌 불행해도 댕쟝은 행복했으면 좋겠어  평생 즐거운 일만 생각할 수있는 아기였으면 좋겠어 누나가 정병 장혜엣이라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