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거아닌걸로 진짜 정신병수준으로 소리지르길래 사과하라고 시키니까 나참 거리고 사과하는데 이 애비뒤진 애비개씨발걸레좆같은새끼가 나한테 사과하는걸 처음 본거같음
지금은 마주치는 시간도 적고 여러 이유로 안나가고 사는데 어쩌다한번 싸우면 이 ㅎㅌㅊ새끼가 앱충이고 그새끼한테 아직 돈받으면서 살아야된다는게 존나 원통해짐
그리고 애초에 어렷을때가 진짜 훨씬 개좆같은새끼엿는데 그땐 난 사과한마디도 못들은게 존나좆같네 걍 보면 친가자체가 ㅆㅎㅌㅊ임 다른집은 그래도 재산이라도 잇지 씨발 이새끼는 뒤져도 안뒤져도 뱉는것도 존나애매해 씨발 아....
치매걸린갈매 데려오자고 물어보고 안된다니까 안되는 이유를 진심으로 궁금해하는게 진짜 죽이고싶음 그냥 지능자체가 없어 이새끼는 삶의질이란건 살면서 생각조차 안해봣을거같아 저새끼 뒤져도 진심으로 하나도 안슬플거같은데 좆댕이키우는건 개불편해질거같아서 빡쳐 좆댕이도 내가 독립하기 전까진 좋게 죽엇으면좋겟노 좋아해서 하는 생각임 앱충은 뭘로 뒤지든 나한테 피해만 안줫으면
여기다 집없고 빚만있는 무직좆수 추가하면 딱 우리앱충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