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나쁜 의도 업시 스스로의 좆같은 성격특성 때문에 도니한테 100만큼 나쁜 짓하고 도닌 그거때문에 짜증나서 일부러 100만큼 나쁜짓 돌려주면 어쨋든 상대방은 의도가 없었고 도닌 나쁜 의도가 있었으니까 내가 나쁜사람이노? 진짜 사람 찝찝하는 관계구 끊어내려고 일부러 상처주는 말도 해봤는데 왜 그럴 수록 매달리는 거노??? 도니보다 친구도 많은데 ㅅㅂ
매달릴 거면 말 좀 잘 듣던가 개찰구 3개 있는 역에서 역 도착하면 몇번출군지 말해달라고 거기서 기다리라고 했더니 도니 말을 개똥으로 들고 개찰구 와서 올라오라고 하는 건 무슨 경우노??? 개찰구 세개중에 어딘지 설명도 못 할 거면서 복불복으로 올라와서 아니면 다시 내려갔다가 올라와야하는데 ㄱㅋㅋㅋㄱㅋ
글고 도니랑 인간관계 다 겹치는 그쪽 한남잦친한테 도니 얘기를 필터업시 다 하는 게 제일 정 떨어져 그 잦친 입 개싼 인싸라서 걔가 알면 도니 얘기 소문으로 한바퀴 다 도는데 ㅅㅂ 제발 좀 나한테서 떨어져어어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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