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래도 우울하고 무기력증도 심해서 힘든데 그래도 남앞에서 티안내고 깊게 생각안하려고 노력중인데 앰은 그런것도 모르고 보이는거만 보고 막말해버리노 물론 앰이 보면 한심하겠지만 그래도 지금 도니는 살아있는것도 놈 힘든데 그런소리 직격으로 들으니까 속상해
분위기 싸하게 만들고 싶지 않아서 겉으로 티 안내려고 하면서 속으로 곪고 잇스면 아무도 안 알아주는 거 진짜 놈딱 속상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