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분명 정병 낫고싶고 내가 이렇게 힘들고 그걸 낫고싶다은 의지가 잇엇고 그걸 상담사나 의새한테 알리고 싶엇는데 그게 아무리해도 다 도중에 벌컥 짜증이 치밀어서 그만두고 싶어져.. 상담하다가도 그냥 상담사가 나한테 뭘 물어볼때도 아무 말도 하지 않고 가만히 도니에 말을 듣고 잇으려고 할때도 이유없이 걍 화가 벌컥 치밀어오르노.. 끠해망상 때문인지는 모르겟는데 상담사가 도니한테 뭐 질문할때마다 그냥 그거 자체가 스트레스로 다가와 도니가 무엇에 스트레스를 받는지에 대해 얘기하다가도 갑자기 노무 짜증이 밀려오고... 그래서 벌써 상담 도중에 몇번이나 당신이 뭔데 꼬치꼬치 캐묻지 말라고!!!! 하면서 호통친 적도 여러번인데 그때마다 현타오노.. 강박증인줄 알앗는데 분조장일까 그냥 사회생활을 하면서도 걍 평소처럼 얘기하다가도 아무것도 아닌 요소에 혼자 울컥해서 멱살잡고 싸우고 싶고 그러는데 약먹어도 나아지질 않노 노무딱 우울해 상담사 ㅈㄴ 바꿔봐도 마찬가지노 솔직히 상담사가 아니라 도니 잘못이라 그런건 알지만.. 소리치면서도 그 행위를 그만두고 싶고 짜증이 나는데 못 멈출거 아니까 더 짜증이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