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박증 있어서 좆간들한테 다 잘해주고 친구들 한테도 그랬는데 정작 친구 하나 없노 안 그래도 상처 잘 받고 예민해서 한 번 상처준 사람이랑 다시 잘 지내기 힘든데 몬가 다들 그냥 결국 도니가 노잼이라 떠나가는거같아 무리에 끼면 항상 혼자 남고 인싸띵잦들이랑 어울리는건 더 힘들어 급식때 정병온 뒤로 더 좆간 사귀는거 힘들어져서 지금은 그냥 좆간사귀는거 포기하고 혼자 살기로 했는데 외로울때도 있고 외로운게 싫어서 또 억지로 어울리려하면 항상 들어주고 맞춰줘야 한다는 그 생각 때문에 스트레스받고 아무리 잘해줘봤자 상대는 어차피 모르고 상처받을까봐 그게 무섭고 좆같고 힘들어서 또 금새 그만둘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