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이겠지만 신기해 누가 그만뒀으면 좋겠다 이생각했는데 진짜로 쓰러져서 며칠 쉬거나 꿈에서 누구 죽으면 진짜 그사람 다치거나 그래 우연인거 아는데도 자꾸 신경쓰이고 진짜 구렇게 되면 죄책감생겨서 혼자 마음에 담아둬 내가 왜 그런 생각을 했지 하면서 그래서 되도록이면 어디에 글 안쓰고 마음솓으로만 생각하려고 해 그래야 죄책감이 덜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