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병 도져서 방금 학원번호 차단하고 오는 길이야 못나가겠다고 말 하는것도 못하겠어서 차단하고 잠수타는 도니가 너무 한심해 돈은 아직 안내서 상관 없긴 하지만 비참하고 이런식으로 살거면 왜 사는지 모르겠노
처음이 어려워 눈 딱 감고 두 번만 가면 괜찮아져 지금은 노무 스트레스 받지말고 나아지면 마음 다잡고 다시 해봐
그렇게 말해줘서 고맙노..이번년도는 힘들것같고 내년부터 다시 시작해봐야겠오
응원할게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