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어떤 사이트에서 어이없는 이유로 심하게 뒷담까인적이 있는데 그 사이트가 어떤 사건이 터져서 망했고 그 뒤로 그 사이트의 존재는 날아갔다고 생각했어욤 그래서 자연적으로 점점 멘탈 건강해졌다고 생각했는데 만윽절 기념으로 그때 데이터 그대로 다시 오픈했다고 해서 존나 소름돋아 그렇게 아님말고 식으로 사람 다굴치고 몰아가놓고 후속사이트에서 깔깔대며 잘 놀던 놈들이 다시 연 그 사이트 보면서 그땐 좋았지 하며 추팔하고 있어서 더 토할 것 같오 :( 몇년걸려 회복한게 몇시간만에 무너져버렸어 걔네들은 뻔뻔하게 잘 살고 있는데 난 왜
[일반] 힘들었던 때 다 이겨냈다고 생각했는데
익명(175.223)
2020-04-01 22:22
추천 0
다른 게시글
-
진심으로 동숲 세계관 안으로 들어가고싶어[일반] 익명(110.70) | 20.04.01추천 12
-
별거 아닌 일로도 소리지르고 물건부수게 되는거 어케고쳐 [3][일반] 익명(39.7) | 20.04.01추천 10
-
좆간들 존나 싫어[일반] 익명(39.7) | 20.04.01추천 0
-
앰 씨발 자기애 오지는거 존나 싫어[일반] 익명(223.38) | 20.04.01추천 3
-
방안에만 틀어박혀있으니 벚꽃이 이리 핀 줄도 몰랐어 [1][일반] 익명(223.62) | 20.04.01추천 1
-
도니가 노무 오냐오냐자랏나봐 [1][일반] 익명(175.223) | 20.04.01추천 1
-
도니는 잘 할거야 [1][일반] 익명(110.70) | 20.04.01추천 0
-
오늘 밤에는 진짜 일찍 자야지[일반] 익명(223.38) | 20.04.01추천 0
-
도니는 뭘 하는걸까 [2][일반] 익명(211.246) | 20.04.01추천 0
-
좆간혐오에 걸려버린 도니[일반] 익명(175.223) | 20.04.01추천 6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