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어떤 사이트에서 어이없는 이유로 심하게 뒷담까인적이 있는데 그 사이트가 어떤 사건이 터져서 망했고 그 뒤로 그 사이트의 존재는 날아갔다고 생각했어욤 그래서 자연적으로 점점 멘탈 건강해졌다고 생각했는데 만윽절 기념으로 그때 데이터 그대로 다시 오픈했다고 해서 존나 소름돋아 그렇게 아님말고 식으로 사람 다굴치고 몰아가놓고 후속사이트에서 깔깔대며 잘 놀던 놈들이 다시 연 그 사이트 보면서 그땐 좋았지 하며 추팔하고 있어서 더 토할 것 같오 :( 몇년걸려 회복한게 몇시간만에 무너져버렸어 걔네들은 뻔뻔하게 잘 살고 있는데 난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