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삶 대신 살아주는것처럼 정줄 놔야 편하겠다 뇌를 비우자   생각하고 그렇게 산게 성인될때까지 이어져서 ㄹㅇ좆 된거 같노  그때도 지금 이러면 나중에 큰일 나지 않을까 생각은했어   그땐 진짜 스트레스로 아침에일어날때 시야가 뿌옇긴했는데  이제 그런거없는데도  먼가  도니자체가 혼빠진좆간같아 진짜 좆된거 맞을때도 현실감이 없어....그래서 나를표현하는 거에 대해서 자신감도없고방법도모르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