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싸워서  층간소음으로 집안사정 팡고하고 견찰까지 3번이상 오니까 이 집에서 창피해서 못살겠다고 다 갈라지자고 그랬는데 무서운게 그냥 도니삶보단  좆댕이가 이제까지처럼 다른 가좆한테 케어 못받고 강아지 많은 동네인데 그렇게 좋아하는 강아지들도 못만나고 단짝강아지랑도 못놀고 우리 강아지가  누리던 일상의 행복이 깨진다고 생각하니까 슬퍼져 맨날 1일1산책하면서 폐급쓰레기같은 도니라도 사회성도 조금씩 기르고 행복해다고 느꼈는데 그래서 이제 화나는거 무조건 참고 안그러겠다고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