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그랬고 그 계기라는 게 걍 일시적으로 스쳐지나가는 생각인데 어쩌다보면.. 뭔가 그 생각에 묶이는거같음

애초에 불안장애잇어서 잘 못자는거지만 그래도 우울증은 없어진 수준이라 생각하는데 진짜 한 이삼일 외롭고 공허하고 자존감ㅆㅎㅌㅊ되고 내 모든 모습이 바보같고 그랫음 ....

지금은 또 나름 괜찮아졋는데 존나무섭노 봄되면서 없어졌던건데 이번엔 봄되니까 생길라그러니깐 일단 잠을 제대로 못자서그런거같음 잠 좀 자야겠노 지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