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들어보면 자신의 생각보다
책에서 얻은 지식의 재조합을 잘 구성해서 전파하는 사람임

예를 들어 최근 4차 산업에 대한 이야기는

초연결시대
미래보고서 2020
빅데이터, 사람을 읽다 등등의 책에서 얻은 지식을

자신의 전공분야인 국제관계론과 잘 컴비네이션 하고 있음

하지만

나도 잘 빠지게 되는 오류인데
저렇게 대중을 상대로 연설하다보면
자신이 뭐라도 되는 것같은 환상에 빠지게 됨. 인간인지라 인지상정임

그걸 잘 극복하고
끝까지 객관적 관찰자로서의 자세를 잃지않으려는 노력이 필요함

근데 이게 진짜 어려움.

이런거만 빼고 들으면 나름 괜찮은 컨텐츠라 생각됨.
전반적으로 굿굿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