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 동안 일루미나티에 대해서 낱낱히 파헤쳐 여러분들께
알려왔습니다.
그결과 그들로부터 미행을 당하고 있습니다.
만일 앞으로 저의 연재가 끊긴 다면 제가 그들로 하여금
제거당했다고 생각하셔도 좋습니다.
뭐 저는 그래도 후회는 없습니다.
세상에 뭔가 알리고 떠나니까요.
사실 나이트메어를 기획했던건 바로 그들을 세상에 알리고
여러분들과 협력하여 그들과 맞서 싸우기 위함이었습니다.
소설을 가장한 현실인 셈이죠.
사실 제 컴퓨터가 해킹을 당한지도 꽤 된거 같네요.
무슨 중요한 상황이나 내가 필요로 할때 항상 컴퓨터가
다운이 되거나 먹통이 되거나 윈도우즈 새업데이트로 인하여
잘되던게 안된다던지 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았습니다.
물론 누구나 이런일을 당할수 있지만 전 좀 특이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리고 스마트폰의 경우 껏다가 키면 가끔 카메라가 제의도와
상관없이 작동한다던지 말이죠.
심지어는 마이크가 저절로 작동할때도 있었습니다.
저도 스탠리 큐브릭이나 그레이 스테이트 감독처럼
제거될수도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물론 제가 그들만큼 영향력이 있는건 아니겠지만 어쨋든
그들을 끊임없이 파헤쳐 왔으니까 그들에겐 분명히 성가신
존재일 겁니다.
그리고 제가 디시인사이드의 세라핌이란 닉네임으로 활동하고
있는데 예전에 제가 거기에 썻던 모든 글들이 모두 사라졌습니다.
전 지운적이 없거든요?
특히 수메르문명과 관련된 글들이나 혹은 일루미나티에 대해서
음모론을 작성한 글들 말이죠.
밤에 가끔 마트에 뭘좀 사러가거나 할땐 어김없이 누군가 따라오는
느낌이 듭니다.
아직까지 뒤통수를 맞거나 해꼬지 당한적은 없지만
언제든지 그들이 마음만 먹으면 저 하나쯤 못죽이겠습니까?
그럼에도 전 여러분들이 있기에 안심이 됩니다.
제가 죽더라도 이 소설을 읽고있는 여러분들은 모두 아실테니까요.
그리고 널리 퍼뜨려 주시길 바랍니다.
그럼 더이상 바랄게 없습니다.
전 죽을때까지 이 소설을 연재할 것이고 이 연재가 끊기는 날이
바로 제가 죽은 뒤일 것입니다.
이 작품은 저의 정해진 유작이며 저의 분신과도 같은 소설입니다.
그리고 수메르 문명에 관해서 궁금하신분은 저의 또다른 소설인
1월1일을 보시면 됩니다.
그 소설은 저의 자서전격인 소설입니다.
물론 픽션도 섞여있지만 현실적인 부분들은 대부분 실화를
바탕으로 쓰여진 것입니다.
그리고 세상의 비밀을 알고 싶으시다면 1월1일 최종회를 보시면
됩니다.
거기에 여러분들이 왜 지금 여기에 있고 이 소설을 읽게 되었는지
모든것이 담겨있습니다.
이 세상이 만들어진 배경과 이유 모든 진실이 들어가 있습니다.
믿거나 말거나 그것은 여러분들의 자유입니다.
전 이제 저의 소임을 다했기에 이대로 죽어도 후회는 없습니다.
모두를 용서합니다.
그 누구와도 싸우고 싶지않고 제가 잘못한게 있다면 용서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전 항상 누군가 지켜보고 보호해주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만의 망상일지도 모르겠지만 항상 위기의 순간에 누군가
도와주거나 죽을 고비를 넘긴 경우가 많습니다.
마치 하나님이 노아에게 방주를 만들게해서 구해주신것처럼 말이죠.
위기가 오기전에 먼저 알아차리게 해주신다던지 말이죠.
혹은 위기를 맞더라도 초반에는 좀 당황하고 당하지만 결국
이겨내게 된다고 할까요?
그리고 상처를 당하면 항상 회복하고나서 더 강해집니다.
마치 드래곤볼의 손오공처럼요. ㅎㅎ
여러분들도 그런가요?
가끔은 148카드의 가능공주가 제가 아닌가 생각되기도해요.
왜냐하면 전 남자임에도 여성적인 성향이 강하고
항상 위기의 순간에는 초인적인 힘이 발휘되는것 같아요.
뭐물론 이건 저만의 착각일수 있지만 지금까지 넘긴 죽을고비들을
생각하면 그렇다고 느껴져요.
그렇다고 당장 무슨 염력이나 초능력을 쓸수 있는건 아닙니다.
단지 제가 마음먹고 뭔가 하고자하면 어떻게든 이루어낸다는것이고
추진력이 굉장히 강하다는 것입니다.
공부를 잘한다기 보다는 임기응변 능력이 뛰어나다고 할까요?
말하다보니 지자랑이 되어버렸네요.
어쨋든 저는 정의로운 분들과 영원히 소통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들과 협력하여 악을 소탕하고 싶네요.
그리고 한가지 비밀을 말씀 드리자면 제가 사는 원룸에
윗층에는 렙틸리언이 살고 있는듯 합니다.
항상 밤에는 윗층에서 쿵쿵 소리가 나고 제가 숨을 쉴때마다
반응이 옵니다.
그리고 이상한 파충류의 신음소리가 들립니다.
그것이 파충류의 소리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인간의 소리는
아닌듯 합니다.
그들이 어쩌면 가장 가까운 곳에서 저를 감시하는것일지도 모르죠.
이 모든것이 어쩌면 저만의 망상일수도 있구요.
저는 앞으로도 항상 여러분들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들려드릴것입니다.
제가죽기전까지 저와 소통하시겠습니까?
저를 돕고 소통하시는 방법은 나이트메어를 즐겨읽고
세상에 널리 알리시면 됩니다.
그러면 그것이 저를 돕는길이고 더 나아가 여러분과 제가 소통하는
방법입니다.
거창할 필요는 없습니다.
가끔 읽고나서 댓글정도만 달아주셔도 전 감사합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있기에 제가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세상 돌아가는것을 보면 종말이 다가온듯 합니다.
북한이 평화무드를 깨고 전쟁분위기로 가고 있습니다.
물론 그들은 항상 그래왔지만 현 시국은 뭔가 뼈가 있는듯 합니다.
이제 어쩌면 정말 돌이킬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가는것은 불가능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우린 항상 꿋꿋히 이겨내왔습니다.
그들이 몇명은 죽일수 있을지 몰라도 우리 모두를 제거하는건
쉽지 않을것입니다.
물론 그 몇명에 저나 여러분들이 포함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러려면 많이 알아야하고 정보에 밝아야 합니다.
앞으로도 전 어떠한 정보가 있으면 반드시 여기에 올리겠습니다.
그러니 항상 저의 글에 주목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저는 한명이라도 더 깨어나고 진실을 알게 된다면 그걸로
족합니다.
우리는 영원불멸한 존재들입니다.
다들 힘내시길 바랍니다.
결국 악은 소멸되고 선이 승리할 것입니다.
그것이 진리입니다.
그 과정에 수많은 고통과 희생이 따르겠지만 어쨋든 우린
최후에 웃는자가 될겁니다.
적어도 저와 같은 생각을 가지신 모든분들은요.
전 어머니를 이 세상에서 가장 사랑합니다.
그리고 영원히 사랑할 것이고 영원히 보호하고 지킬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렇게 되길 기원합니다.
사랑합니다.
모든 의인들을 사랑하고 또 사랑합니다.
아무도 아프지 않았으면 하고 무사했으면 합니다.
여러분들과 영원히 소통하고 싶습니다.
바로 여러분들이 저의 수호천사이고 에너지입니다.
감사합니다.
뭔개소리야
저는 여러분의 친구 히페리온..아..아니..세라핌입니다
좋습니다.:)
가능공주는 허구 가상캐릭터니 예수님,하나님 믿자
?뭘읽으라는거야
진짜광기
쫓기는중에 참 길게 잘 쓰네요
ㄴㅇㅁ
저는 노무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