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구 5억으로 줄어든다는건

차후 200년동안 점진적으로 줄어든다는 것.


2160년도까지는 10억 언저리로 갈듯



2.

그리고 요즘 교만해졌다는 이야기들이 나도는데

교만해진게 아니라

조직을 만들고 팀을 형성하려고

안정권이나 진눈머 등 주변사람들한테

욕심 안부리고 자기가 가진 후원력과 현금을

많이 공유하고 나누어주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각자 더 많은 이득을 위해서

기존에 추구하던 아젠다를 박살내고

우파코인에 탑승해서 후원금 빨아먹으려는 목적과

지속적으로 도움 준사람에게 뒷통수를 치는 기질 때문에

사람에 대해 완전히 질려버렸기 때문이다.


그에 대한 분노가 문득문득 공격성으로 나타나는 거임.

악플러도 한몫


김정민 박사는 교만하지 않다.


3.
딥스테이트에 대해서 너무 많이 대중에게 말하는 것에 대해
목숨이 위험할 수 있다고 말하는 게이들이 많은데

그거 이미 다 조절하면서 말하는거고
그 선이 어디인지 정확하게 스스로 인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짐.

이미 CPAC행사나 박사학위 따면서 접촉했던 미국정보당국 사람 등등
미국정보국이나 유대계쪽에선 애초부터 주시하고 있었을게 분명하다.

논문 자체가 이미 일대일로 프로젝트 하기 전에 나온건데..
그걸로 큰 그림을 그린 사람이 딥스테이트에 존재하는게 현재로썬 맞는 논점같다.
일대일로 북극항로 찬양하면서 나온게 그 이후의 여시재고.
홍석현이 삼극회아시아총장인지 뭐시기라면서.
그 사람 카자흐스탄 키맵대학나왔는데,
김박사님도 키맵대학졸업했다.

질문하면 아는 한도에서 전부 대답해준다.
김박사님 실제로도 많이 만났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