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만나거나 들었던 사람들 중에 두번째 삶을 사는 사람들이 있어..
내가 아는 두번째 삶을 사는 사람들의 특징은 어떠한 고통과 시련의 과정을 통해서 자아의 죽음을 경험했거나 혹은 정말로 죽다 살아난 경우가 대부분인거 같음..
그런 사람들은 기존의 현세 또는 물질 중심적인 삶을 살다가,
이러한 과정을 통해 내세 또는 영적인 삶을 추구하는 거 같고.. 인생과 죽음의 본질을 좀 더 깊이 생각하는거 같음..
오늘 갑자기 그런 생각에 문득 드네..
인생이 고달프고 힘들다면 두번째 삶을 향해 가고 있는 여정은 아닌지 생각해 보는 시간 됐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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