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문재앙)이 달콤한 사탕(사탄--사기탄핵)으로
문재앙의 유혹에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이는 아쿠마를 향해 의심없이 다가감
그러나 엄마(기성세대)가 아이(젊은세대)를 일본인(문재인)의 유혹에서 구해냄
할아버지(노년층, 태극기)가 존나 째려봄
일본인(문재앙)의 정체를 뻔히 알고 있음
일본인(문재앙)은 포기하고 그냥 떠나 버림
마을 수호신 무명(박근혜)은 그걸 쳐다봄
기존 엔딩과는 다른 엔딩으로
기성세대가 젊은세대 단속을 잘하고 정신을 똑바로 차렸다면 마을과 가족을 지킬수 있었음을 암시
그러나 현실은 지금 영화 곡성의 원래 시나리오 엔딩으로 가는중
탄핵 6개월 전 곡성의 슬로건
"절대 현혹되지 마라"
현실은 바로 현혹되어 나라 똥망중
18대 대선 박근혜의 당선을 비유한 장면인듯
옆에 타고 있는 일광무당은 안찰스를 비유한거인듯
일광은 일본계 일루미나티...
전라민국 2대 호카게 아쿠마 탄생 ㄷㄷㄷ
이거 옛날에 내가썼던글인데 뭐노 - dc App
흰옷입은 저 여자는 박근혜가 아니다. 한국의 오랜 정령인 백의 제사장을 의미한다. 다시 정리해봐. 그리고 마지막 아쿠마 옆의 인물은....
군복입고 잇음 박정희도 암시힘 박근혜 맞음 ㅇㅋ
박씨는 걍 그네들 꼭두각시야 위에 글이 맞는거 같다 한국에 오래 있던 신들
ㅈㅣ랄 똥싸네 친일파새끼가 짱깨 조선족이고 친일파고 이나라에서 꺼져라 한국을 내버려둬라
이거네 딱 맞네 죄앙이 공산당 스럽더라니 외지인이였구만
제정신이 아니네
소름도ㅓㄷ네
곡성봤는데 저 버스정류장에서 사탕주는 장면이 있었나..다시 봐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