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일이 우연은 없고, 우연 같은 일들이 모여 운명의 길로 흘러가는거 같은 느낌?
나이가 들수록 그런 생각이 더 강해짐.. 지금 코로나 사태도 괴롭지만 훗날 뭔가 주님이 예비해 놓으신 운명의 길로 가는 과정이 아닐까란 생각이 듬..
코로나를 원망 하지만.. 사실 코로나 덕분에 미세먼지가 사라졌고, 야생동물이 돌아오고.. 그동안의 자유로운 이동이 얼마나 감사했는지 깨달을 수 있는듯..
모든 것은 다 지나가는 것 인내함이 다 이기리라..
- dc official App
그렇지 결국 악인과 재난들도 모두다 시련
자기 스스로 이겨내고 노력해야한다 종교믿는 새끼들은 죽어야한다
그건 아닌듯.. 스스로 이겨내기 위해 주님의 도우심이 필요한거임.. - dc App
종교를 참고만하고 본인 노력과 용기로 시련을 헤쳐나가면 상관이 없는데 종교에 의존적 성향을 보인애들은 답이없다
리플 단 두개를 쓰만서 그새 말이 바뀌노 대단하다
그건 인간이 주님의 뜻이 아닌 자기의 뜻을 주님의 뜻이라 생각해 나온말인듯. 실제 하느님의 사랑은 크시고 자비로우심.. - dc App
좆고딩때 네 생각이 딱 저랬음 - dc App
신은 주사위놀이를 하지 않아
신은 주사위 놀이안해 번호를 미리 정해놓고 돌리거든
코로나로 죽은 사람들은 뭘 깨닫지?
죽음이 끝이 아니야. - dc App
씨를 땅에 뿌리고, 물을 줘서 성장하고, 가을에 추수하는게 벼의 운명일까? 중간에 태풍이 불거나 서리가 껴서 농작물이 죽을 수도 있는데? 한치앞도 모르는게 세상임. 운명이란것도 인간이 정한 개념이지, 우주는 그런걸로 돌아가지 않음.
운명이란건 없음. 확률 싸움일 뿐이다.
주님인지 마굿간 콜걸년이 나은 중동새끼랑 사막잡신 야훼가 아닌 실제로 이 세상의 주인이자 최종보스 루시퍼가 짜놓은 각본대로 흘러가는거임
함부로 말하다 박살난다
농담이 아니고 ㄹㅇ 다 정해져있음 우주가
148카드에 나오잔슴 이 세상에 알려진 신은 거짓된 신이라고 암시하잖슴 진정한 이 세상의 지배자이자 주인이 148을 기획햇다고
정해져있음
가룟유다도 운명이 정해져있었음.
유튜브에 치킨게임방송,지구촌대특종 꼭보세요
스토아학파.스피노자.파스캴.아인슈타인.스티븐호킹 이미 너랑 똑같이 생각하는애들은 훨씬전에 존재햇고 지금까지도 계속 논쟁중.
원래 2017년쯤 멸망급 재앙각이었는데 아량을 베풀어서 이정도로 순화되어서 가는걸지도. 정해졌지만 중간에 조정도 가능한거 아닐까. 그래서 예언자들도 틀릴 때가 있는 거고.
지나고 나면 정해져 있었던것 같은데 현재를 사는 우리는 앞날을 모르니 스펙터클 나는 625나 2차대전 폴란드처럼 극단의 상황이 아닌것만으로도 고마워
내가 무교여도 예수쟁이들 무시 못하는게 이런 운명을 아는능력이랑 저기잘남에 겸손함을 가지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