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의 신은
고대 로마 태양과 전쟁의 신 솔 인빅투스
제사와 일곱 신비의 영
작은 신격들이 있으니
모후 마리아라 불리는 아세라
아세라의 다른 이름은
어머니 교회의 영
대탕녀 바빌론
또한 사도 베드로라 불리는 제우스-주피터와
중세 성인들의 지박령들이 있다.
제수이트는 이들을 숭배하는 동시에 그노시티즘 교리에 따라 가짜 크리스토스인 마르둑-루시퍼-호루스를 솔 인빅투스 신앙에 대체하고 본인들의 최고 장상인 예수회 총장, 로마 교황을 개인 숭배하는 신앙체계를 지니고 있다.
천주교 신자들이 죽으면 대개 연옥/스올로 가거나 성모 마리아라 불리는 아세라(하늘 여왕)의 산테리아 세계관으로 가는 것으로 추정된다. 제수이트 상층부는 영적인 진화와 훈련을 통해 지옥에서도 악령으로 군림하는 권세를 지니고 있다.


개신교의 신은
로고스 크리스토스, 아시르-아눈나키 계열 창조주의 큰아들
말씀과 구원 진리의 영
불꽃으로 예표되는 존재.
겉으로는 내부 이단도 많고 결속도 안되있지만 개신교는
종교의 혼합 혼동이 어려운, 배타적이면서도 완전히 개별적인 세계관(성도들의 하나님 왕국)이 있다. 개신교 신자들이 죽으면 창조주의 세계로 가서 로고스 말씀과 하나되는 은혜로 회귀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성공회의 신은 개신교의 신과 동일하지만
이들은 다분히 이신론-메이슨적 접근이라
가톨릭 요소도 혼합되어 있다.
정교회의 신은 유대교의 신 야훼와 동일 존재.
정교회 성공회의 성자 영혼들은 가톨릭의 성자 영혼들과 그 배경과 결이 다르다. 이는 각 종단의 원로들이 바라보는 내세관 차이에서도 알 수 있다. 성공회 중 복음적인 인물들은 개신교와 동일한 세계관으로 가지만, 나머지 성공회 정교회는 사도 바울로가 경험한 일곱하늘 중 하나에서 선조들 및 사도들의 영혼들과 함께할 것으로 추정.

신자라 자칭하는 자들 중에서 지옥으로 가거나 애매해서 중음천을 떠도는 이들이 많다. 다만 최고신의 주관을 판단할 순 없기에 판단 유보한다.

네 종파가 유사해보이는 듯 싶지만 실제로는 많이 다르다.
교파 연합 행사에서는 비둘기 기운이 하나가 아니라 둘셋이 보인다.
주교와 목사의 얼굴에서 이집트의 신비가 느껴진다.
이건 강력한 미혹이다. 최소한 하나는 비둘기가 아니라 코브라 뱀이다.

확실한 건 데바계 종교에서 확실한 내세 보장은 아미타정토신앙 뿐이다. 아시르-아브라함계 종교에서는 복음주의적 개신교를 개인 신앙 수준에서 받아들이고 성경 읽는 것, 혹은 반에큐메니컬 지역 정교회에서 영성생활하는 것이다. 두 종교계열 모두 다른 종단에서 신앙하는 것도 자리이타의 희생정신&금욕정신을 보이며 늘 선을 행하면 하늘을 감동시켜 좋은 곳으로 간다.
데바계 종교에서 현세보장은 주로 단타로는 불교계, 힌두계  하급신들을 신앙하는 것(수능 백일기도 느낌)이다. 그나마 안정적으로는 관음신앙을 하는 것이고 부와 성공을 원한다면 힌두교 삼주신을 믿고 그 계통에서 브라만이나 크샤트리아 쪽의 사회적 인연을 맺는 것이다.
아시르-아브라함계 종교에서는 유대교를 믿고 시나고그에서 정식 유대인으로 인정받으면 부와 명예와 학식의 황금티켓이 된다. 개신교 WASP나 한국교회 우파 라인에 친목하는 것도 그 다음으로  괜찮다.
그 외로는 악신에게 영혼을 팔아 가톨릭계 제수이트나 성공회계 메이슨 회원이 되는 것. 후자는 그나마 사생활이라도 있지 솔직히 전자는, 되기도 거의 불가능하지만 비추천한다. 말 그대로 영혼이 사라진 기계 신세로 무책임한 악당 역할을 하며 평생 살아갈 것이기 때문. 정교회나 이슬람은 둘다 결은 다르지만 현대 러시아나 산유국 기득권들을 제외하고 현세의 행복도는 무척 고달픈 신세라고 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