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가 날라다니고수 백의 병상들간호사들이환자를 돌본다...는 내용의2012 런던 올림픽 개막 행사다.미친..ㅋㅋ전세계 그림자 세력들은코로나 바이러스를얼마나 오래전부터 준비해 왓던 거냐..?지금 전세계가 락다운으로수억의 사람들이 직장을 잃고피폐해질 때지들은 웃고 잇겟지...
마녀가 아니라 메리 포핀스다 - dc App
레알 계획이네
저거 구경하면서 뭔생각들까?
ㄷㄷㄷ
다 제쳐두고 멋있긴 하네
NHS 시스템 자랑하는 거잖어ㅋㅋㅋ 하여간 상식 수준하고는ㅉㅉ
근데 런던올림픽 개막식 준비잘하긴 했음 유일하게 생각나는 내용들이 많음 여왕뛰어내리는것도 신선했고
흰색남자는 누규냐
'this is for every one' 이 소름.
여왕의 뛰어내림 = 세상의 종말
이게 개막식이었다고?
당연히 웃지 안그랬으면 이미 전쟁했어야 하는데